<상단 포스팅> by 박스



<상단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요>


7. 후배에게 넘긴 노을과 조로.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으로 먹고 살기를 원하는 박빡스에게
혹시라도 만약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없어도 됩니다.
링추도 이곳에서 말씀해주시면 날아갈게요'ㅁ' /

msn : hotpppink@hotmail.com
mail : kaumj@naver.com

※ 박스와 box와 박빡스는 동일인물입니다 ! ※

요즘은 http://blog.naver.com/kaumj 에서 더 활발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들러주세요 XD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살아있습니다- by 박스



살아있는데 살아있다고 생존신고 할 거리가 회사 일 이나 손그림 정도 밖에는 없어서
죽은 체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그림하나 들고 왔네요.
잘 지내고 있어요.
회사 정사원도 되고 가을이면 제가 배경에 참여한 어드벤처 아이폰 게임도 나올테고...
그보다 월급날이 코앞이고!<-

여하튼 뭔가 재밌는거 없나 하고 어슬렁 거리며 다녀봅니다.
뭔가 비커 같은것도 다시 해보고 싶지만 쩝.... 지인도 없고 뭣도 없는 나의 인생이여.

이건 뭐 오랜만에 나와서 한탄이네요 ㅋㅋ


여기저기그림뿌리기 by 박스



아는 언니 샵샵님의 자캐 설련양 입니다.....


요즘은 회사 ->놀다가->집->그림->잠.. 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다음주는 황금연휴 !!!!!!!! 라서 버티네요.

그리고 수요일엔 남친노미랑 아리에티 보러 가려고 예약했긔....
아 지브리 덕은 어쩔 수 없습니다.

여하튼 결론은, 열심히 살면서, 열심히 효율적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럼 두서없네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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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