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진행중인 그림을 잘라다가 어떻게든 게시물을 올려봅니다. 매일 이런 대갈치기 크롭만 보이게 되는듯 합니다만, 3월 말까지는 어떻게든 쇼부를 보려고 합니다 (무엇의 쇼부?) 그 후에 이글루 한번 뒤집을 것 같네요. 그러면 좀더 체계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봤자 떠난 이웃이나 사람들 등만 보는건 마찬가지이겠지만요. 으흐. 여하튼 지금도 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ㅁ; 오십몇분의 남아계시는 절 추가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살아있어요 /
항상 이글루는 낯설고도 참 그렇네요. 반성하게 되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 없으면 올리지 않는 습성(?) 덕에 이렇게 저렇게 자꾸 핑계만 되며 이글루를 버리고 있네요. 으허엉. 좀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실 한동안 너무 슬럼프여서 그린 그림은 많지만 반쯤 그리다 날린 것들이 거의 다 라서 올릴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은 어떻게라도 마음에 안들던 들던 일단 올리고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려봤어요. 왜이리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는지..... 후하 후하
여하튼 결론은 왜 꼭 슬럼프는 중요한 시기에 생기는지 모르겠다 입니닼OTL 열심히 포폴을 만들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슬럼프;ㅁ;... 그래도 다행히 이래저래 손풀면서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 같긴해요. 다음엔 좀더 볼만한 그림 가지고 올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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