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포스팅> by 박스



<상단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요>


6. 놓지 못하는 건 남길파파의 눈빛 때문이다.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으로 먹고 살기를 원하는 박빡스에게
혹시라도 만약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없어도 됩니다.
링추도 이곳에서 말씀해주시면 날아갈게요'ㅁ' /

msn : hotpppink@hotmail.com
mail : kaumj@naver.com

※ 박스와 box와 박빡스는 동일인물입니다 ! ※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크롭샷 by 박스



열심히 진행중인 그림을 잘라다가 어떻게든 게시물을 올려봅니다.
매일 이런 대갈치기 크롭만 보이게 되는듯 합니다만,
3월 말까지는 어떻게든 쇼부를 보려고 합니다 (무엇의 쇼부?)
그 후에 이글루 한번 뒤집을 것 같네요.
그러면 좀더 체계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봤자 떠난 이웃이나 사람들 등만 보는건 마찬가지이겠지만요. 으흐.
여하튼 지금도 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ㅁ;
오십몇분의 남아계시는 절 추가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살아있어요 /


그나저나
킁킁. 완성도높은 그림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 항상 오랜만이네요 으허 by 박스



항상 이글루는 낯설고도 참 그렇네요.
반성하게 되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 없으면 올리지 않는 습성(?) 덕에
이렇게 저렇게 자꾸 핑계만 되며 이글루를 버리고 있네요.
으허엉.
좀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실 한동안 너무 슬럼프여서 그린 그림은 많지만 반쯤 그리다 날린 것들이 거의 다 라서
올릴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은 어떻게라도 마음에 안들던 들던 일단 올리고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려봤어요.
왜이리 강박관념 같은게 생기는지..... 후하 후하

여하튼 결론은 왜 꼭 슬럼프는 중요한 시기에 생기는지 모르겠다 입니닼OTL
열심히 포폴을 만들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슬럼프;ㅁ;...
그래도 다행히 이래저래 손풀면서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 같긴해요.
다음엔 좀더 볼만한 그림 가지고 올게요;ㅅ;

.................그럼 또 아마 영영 못올리겠죠OTL

땅만 파대는 요즘입니다. 으헉.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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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