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아주 오랜만의 데브

(포토샵)



말 그대로 데브입니다.
임페라토르에서는 죽은 캐릭터가 되었지만, 이녀석을 이제 제 나름대로의 망상에서 쓸 예정입니다.
(한서도....쓰긴 씁니다. 보안관으로)
예전부터 끌렸던 서부 스토리 인데요. 보시다시피 현상금이 걸려있는 도적(+살인) 입니다. 랄카요. 덜.
그리고 밤태우의 캐릭터가 현상금사냥꾼이구요, 한서가 보안관.....
머 이래저래 이렇게 나와요.
세세한 이야기는 진행되는 데로 올릴게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녀석들을 엔피씨로 살린, 소규모 비툴커뮤를 만들어보고 싶긴 하지만...
꿈이겠죠. 허허.

by 박스 | 2008/06/23 00:19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gaekang.egloos.com/tb/44405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샤브리나 at 2008/06/23 01:18
에바를 언제든지 넣어도 되요!?<ㅡ
그쪽시대 드레스또한<ㅡ
하악하악 데브데브데브ㅔㄹ언ㅁ ㅓ리ㅏㅀ ㅓ이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