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된게 항상 채색중인거나 완성된 거나 이런것만 반복해서 올리는 것 같네요.
그치만 그게 현실일 뿐이구요. 으헝헝.
이번엔 요렇게 생긴 아가씨를 칠하고 있습니당. 엘프라죠.
뭔가 반짝거리고 따뜻한 느낌으로 칠하고 싶어서 연구중입니다.
저번 아가씨랑은 다른 느낌을 내려구요.
그나저나 요즘엔 편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당.
DOGS라는 만화책에 빠져버려서 그거 팬아트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다음에는 그걸 스캔해 올릴지도요.
뭔가 바도우라는 녀석이 맘에 드네요.
하이네에게 집착하는 조반니도 좋아요.
사실 싫어하는 캐릭터가 없어요.
악역도 영웅도 없는 것 같아서 더 좋구요.
이제 손이 감좀 더 잡고 하면 다른 것들도 많이 그려야겠네요.,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덧글
저런 처자 왠지 만나고 싶당!!!